뿌리없는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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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현 작성일26-07-16 16:34 조회23회 댓글0건본문
(뿌리없는 나무로 자라게 할 것인가?)
石 英 박 길 동
반만년 역사를 자랑하는 동방의 예의지국
대한민국에 2008년부터 호적재도를 폐지하여
뿌리없는 나무가 수천 수만그루 자라고 있다
원류源流뿌리를 사정없이 싹둑 싹둑 잘라버려
실뿌리 하나에 (겉뿌리에) 의존 생존하여 살아가고 있다
누가 왜 그랬을까?
명목은 차별아닌 차별을 없애기 위함이라고
변명하지만,
사람으로서 인륜人倫에 반하는 짓을 하면서
손가락 질 욕먹기 싫어서 였을게다.
단군왕검께서 이 나라를 창조하시어 4341년을
성스럽게 이어오는 자랑스런 미풍양속의
氏族(宗族)관념과 愛鄕사상의 미풍양속 전통의
뿌리를 뽑아서 없애 버렸다
가족관계 증명서라는 이름으로 바꾸어 본적도 없애고
현 거주지에 한 가정 1세대 가족만이 기록되도록 하여
나는 어디서 왔는가?
나의 부모와 형제, 나는 어느 가문에서 어디에서 태어 났는가?
先代 조상이 누구인지 본적이 어디인지 알지 못 하도록 하였다
뿐만 아니라 자동차 등록제도도 市 道 단위 등록제에서 전국구로
변경하여 지방자치의 소속감과 애양심 마저 빼앗아 버렸다
源流뿌리를 찾아 튼튼히 氏族 宗族 관념을 유지하고 지방자치 소속감과
애향심을 고취하기 위해서라도
옛 호적제도의 부활과 지방자치제에 따른 차량등록번호 부여로
등록제를 환원시켜야 한다
잘못된 것은 당연히 올바르게 고처야 할 것이니라
누구를 위한 정치이며 누구를 위한 통치행위 인가?
통치자인 대통령은 유한하나 국가와 국민 가족 氏族 宗族의
역사와 전통은 無限 영원하다
호적 등.초본을 가족관계 증명서로 대체하여 先代조상을 생략한체
단순히 부모와 형제 자매가 미혼시에만 기재되고
자녀가 결혼하게 되면 독립세대로 분리되어 알 수 없게 했다
(함께 세대를 이룬 거주자만이 기재해 놓았다)
누나와 누이 자매 관계도 출가하면 아애 알 수 없도록 유령으로 만들어 버렸다
누구를 위한 법률인가?
이유인 즉 위화감 조성을 없애기 위함이라 한다
누가 위화감을 조성하였는가?
그를 주장하는 그들이 하지 아니 했는가?
양심의 마음을 열고 뒤돌아 보아라
이는 역사와 전통을 송두리째 파괴한 행위로 민족사관과 국가를
망치려 하지 안했다면 다시금 원상복구하여 회복시켜야 한다. 반드시-
통치자인 대통령은 유한하나 국가와 역사 전동은 무한하다
우리민족의 유일한 자랑거리
미풍양속을 반드시 유지 발전시켜야 한다
그리하면서 자신은 잘 했다고 전국 방방곡곡에 기념관과 업적을
자랑하기위한 시설물들을 막대한 비용(血稅)을 들여 건축하고 한해의
관리 유지비가 천문학적 수치로 혈세가 낭비되고 있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이 나라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지 북한 김일성 왕조의 공산인민공화국이 아니다
한 나라의 통치는 왕정국가에서는 군왕을 잘 만나야 하고
국민주권 공화정시대에서는 대통령을 잘 뽑아 선출해야
국가발전과 국민의 삶이 평안하고 행복한 것은 만고의 진리이다.
잘 못된 것은 후손이 개선 발전 시켜야할 책무가 있다
괴변을 미명으로 주장한 그들을 제외한 전 국민의 명령이다
역사와 전통 氏族 宗族의 미풍양속을 반드시 바로 잡아야 한다. 반드시-,
국가와 국민 그리고 가족 고향을 사랑하시는 국민들이여 !
근본根本 뿌리를 튼실하게 하여 나무가 잘 자랄 수 있도록
잘못된 것은 바로 잡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반만년 역사와 전통으로 이어오는 崇祖思想과 愛鄕思想을
원상복구하여 반드시 회복시켜야 합니다
-2024년 9월 12일
#족보族譜에 미등록된 며느리와 손주들을 족복에 등록하기위해
주민센타에 방문 호적 가족증명서 발급요청을 하여 발급 받았으나
확인결과 당대 전후만이 기록된 가족증명서만 발급됨을 보면서
만시지탄을 감수 함.
#과연 손주들이 나의 선조 조상은 누구이며 나의 뿌리는 어디인가
알 수 있겠는가 생각하며-
# 1998년 김대중 정부가 들어서면서 재임기간 연구를 거쳐 노무현 정부로 이어지면서
시행은 유예기간을 두어
-2008년 1월 1일 부터 시행 하게 됨
*호적제도폐지-> 가족관계증명서로 대체
*차량등록제도 변경 -> 시 도 단위의 등록제도에서 -> 전국 등록제로 번호변경 부여 함
# 2008년 1월 1일 부터 시행
< 마음 아파하면서 위의 본 글을 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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